免費論壇 繁體 | 簡體
Sclub交友聊天~加入聊天室當版主
分享
Board logo

標題: [日韓] 박혜경 - Yesterday [打印本頁]

作者: qazdvnmk    時間: 2018-8-12 02:02 AM     標題: 박혜경 - Yesterday

本帖最後由 qazdvnmk 於 2018-8-12 02:06 AM 編輯

Yesterday1.mp3 (3.5 MB)

Yesterday
그때는 어린 마음에 當時年少的心裡
엄마 많이 미워했죠 非常討厭著媽媽
사춘기 青春期
철없던 방황 때문에 因為不成熟的徬徨
눈물 참 많이 흘렸 流過不少眼淚

모두 끝날것 같던 그 시절 어린 날로 好像所有的事都做不好的那時候
추억을 타고 乘著回憶

내 노래에 하얀 마차를 타고 唱著我的歌 坐上白色馬車
그 곳에 가면 只要去到那個地方
Lovely everything
소중했던 모든게 있죠 有著我所有曾經珍愛的東西
내 어릴적 동네 小時候住的社區
우리 친구들과 我的朋友們 還有
Lovely everything
따뜻했던 기억을 담아 盛裝起溫暖的回憶
난 노래하죠 我唱起歌兒
내일이 아름답게 讓明天更美麗

Yesterday
다 줘도 아깝지 않던 願意讓我付出所有一切
착하기만 하던 사람 那個善良的人
너와의 비밀로 가득 被我們的秘密
채우던 밤 새워 쓰던 일기 把那寫了整夜的日記填得滿滿的

오늘처럼 밤이 깊어 혼자 있기 싫을땐 就像今晚 夜已深 當我不想一個人
너를 부를게 我會呼喚你

내 노래에 파란 날개를 달아 用我的歌 裝上藍色的翅膀
그 곳에 가면 只要去到那個地方
Lovely everything
소중했던 모든게 있죠 有著所有我曾珍愛的東西
내 어릴적 꿈 속 小時候 在夢中
우리 약속들과 我們許下的約定
Lovely everything
잊지 못할 기억을 담아 盛裝起忘不了回憶
난 노래하죠 我唱起歌兒
추억이 아름답게  讓回憶變得美麗

예전엔 엄청 귀했던 노란 바나나 以前超級珍貴的 黃色香蕉
어줍잖게 엄마 몰래 했던 화장 毫不不生澀地 瞞著媽媽化過的妝
수련회란 순진한 거짓말하고 熟練地 說著純真的謊話
친구들과 떠났던 바닷가 和朋友一起離開的海邊

내 노래에 하얀 마차를 타고 用我的歌 乘坐白色馬車
그 곳에 가면 只要去到那個地方
Lovely everything
소중했던 모든게 있죠 有著所有我曾珍愛的東西
내 어릴적 동네 小時候住的社區
우리 친구들과 我的朋友們 還有
Lovely everything
따뜻했던 기억을 담아 盛裝起溫暖的回憶
내 어릴적 꿈 속 小時候 在夢中
우리 약속들과 我們許下的約定
Lovely everything
잊지 못할 기억을 담아 盛裝起忘不了回憶
난 노래하죠  我唱起歌兒
추억이 아름답게  讓回憶變得美麗

Lovely everything
It's my lovely everything
영원히 내 노래와 永遠地 讓我的歌
추억이 아름답게 與回憶變得美好

附件: Yesterday1.mp3 (2018-8-12 02:06 AM, 3.5 MB) / 下載次數 21
http://twbbsreturn.joinbbs.net/attachment.php?aid=34062&k=0f21c018c749ff612f94ec9540ffea2d&t=1601135671&sid=1olUpm




歡迎光臨 台論集團 (http://twbbsreturn.joinbbs.net/) Powered by Discuz! 7.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