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標題: [日韓] BoA - Disturbance(那樣的你) [打印本頁]

作者: qazdvnmk    時間: 2013-7-28 09:46 PM     標題: BoA - Disturbance(那樣的你)

[flash]http://pics.yamedia.tw/mymedia/flash/mp3player2.swf?pID=3533778[/flash]

作詞:BoA   作曲:BoA

기억이 나질 않아 나를 바라보던 눈빛
記不起你曾經看我的眼神
따뜻하고 포근했던 네 품도
以及溫暖輕柔的擁抱
언제부턴가 우린 서로를 알려 하지 않고
從什麼時候開始我們不再瞭解彼此
알고 싶어하지도 않았었지
甚至是不想瞭解

변해가는 우리 모습에 너무 차가워 손을 댈 수 조차 없어
我們漸漸改變了的容顏 太過冰冷 以至於無法觸碰
지쳐가는 무관심 속에  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더욱 미워져
在令人疲勞的冷漠中 無能為力的我更讓自己討厭

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
無法直視我眼睛的你
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
不懂我心意的你
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
忽視我悲傷的你
사랑해 이 말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
難道是因為「我愛你」說得太少了?

처음에는 몰랐어 그냥 바쁜 줄 알았어
一開始不知情 單純以為你只是太忙了
뜸해지는 너의 연락과 만남
你逐漸減少的聯繫和見面
기다리면 오겠지, 내가 이해해야지
認為只要等待你就會回來 試著體諒你
하면 할 수록 더 멀어져 간 너
結果只有離我越來越遠的你

난 제자리에 서있는데 네 모습이 희미해져 보이지 않아
我在原地守著 你的容顏卻模糊得難以看清
난 돌아가는 길도 몰라 그러니 내게로 와 어서 나를 구해줘
我不知道回來的路 所以來找我吧 快來拯救我吧

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
無法直視我眼睛的你
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
不懂我心意的你
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
忽視我悲傷的你
사랑해 이 말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
難道是因為「我愛你」說得太少了?

모든 게 순식간에 정리가 되는 날
所有片段都整理好的那天
정신차리고 보니 정말 나 혼자
打起精神想來 真的只有我一個人
바보처럼 울고 있니 끝이다 생각하니
像個傻瓜一樣地哭著 認為一切都結束了
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
什麼都記不起來

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
無法直視我眼睛的你
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
不懂我心意的你
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
忽視我悲傷的你
사랑해 그 말이 듣고 싶던 건 아닐까
難道是因為想聽「我愛你」嗎

그런 너
那樣的你

Disturbance1.mp3 (5.07 MB)

附件: Disturbance1.mp3 (2013-7-28 09:46 PM, 5.07 MB) / 下載次數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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